매일신문

'슬기로운 감빵생활' 박형수, 아쉬운 종영 인사 "벌써 마지막 방송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박형수가 오늘 (18일)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아쉬운 종영 인사를 남겼다.

웃음과 감동 그리고 캐릭터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명품배우들의 열연까지 모든 면에서 명불허전인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연출 신원호, 극본기획 이우정, 극본 정보훈)에서 냉철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나오는 장면마다 눈길을 사로잡았던 '나과장'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박형수가 지금까지 드라마를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종영 인사를 전했다.

박형수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을 통해 처음으로 안방극장을 나서게 돼 많은 설렘을 안고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방송이 다가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같이 출연한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의 따뜻한 눈빛, 배려심 가득했던 모습들 모두 잊지 않고 간직하겠습니다. 그 동안 저희 드라마를 사랑 해 주시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 새해에는 웃는 얼굴이 가득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며 애틋한 마음을 담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