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전통시장 42곳 소방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청은 내달 23일까지 전국 전통시장 중 화재안전관리에 취약한 42곳에 대해 불시 소방특별조사를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1천720곳의 전통시장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에서 화재안전등급이 E등급으로 분류된 곳이다.

이번 특별조사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볼 사항은 ▷소방시설 폐쇄'차단 행위, 비상구 폐쇄 및 훼손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상태 ▷방화구획'방화문'방화 셔터 관리 상태 ▷전기'가스'위험물 등 안전관리 위해 요인 등이다.

소방청은 위법 행위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명령을 내려 조기에 보완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경미한 위법사항이라도 관행적이고 반복적인 경우 '소방 적폐' 척결 차원에서 강력히 의법 조치할 계획이다.

조종묵 소방청장은 "중소기업부와 협업을 통해 화재를 조기에 감지하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화재감지시설' 설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국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