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영주시의원…임병하 영주시 약사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병하 영주시 약사회장은 6월 지방선거에서 영주시의원 마선거구(휴천1'2'3동)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고향 영주를 위해 무한 봉사를 하고 싶다"는 임 회장은 "20여 년 동안 휴천2동에 살면서 지역 발전에 강한 책임감을 느껴왔다. 전문가 그룹이 의회에 부족한 것이 안타까웠고 시정을 제대로 감시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영주 번영로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임 회장은 영주시 약사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휴천2동 체육회 부회장, 육상경기연맹 부회장,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비봉축구회 회장, 영주경찰서 보안협력 위원, 대한약사회 약 바로쓰기운동본부 전문강사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