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더' 이보영-허율, 뜨거운 눈물의 포옹! 가슴 시린 여정의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마더'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의 이보영과 허율이 가슴 절절한 눈물의 포옹을 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월 24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연출 김철규/ 극본 정서경/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이보영이 허율을 뜨겁게 안고 있는 스틸을 공개하며 '가짜 모녀'인 이보영-허율이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스틸 속 허율은 이보영과 마주 서서 서러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마음을 짠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이보영은 허율을 두 손으로 꽉 붙잡고 당부하듯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모습. 이에 더해 이보영은 허율을 따라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허율을 바라보고 있어 더욱 가슴을 애잔하게 만든다.

이어 이보영은 두 눈을 꼭 감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에 더해 허율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꽉 붙잡고 있어 스틸 만으로도 애절함이 한껏 드러난다. 이에 이보영과 허율이 이토록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절절한 포옹을 하게 된 사연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본 장면은 지난 11월 말 태안에서 촬영되었다. 이보영은 촬영 시작 전 허율과 함께 대본을 나눠 보고 촬영을 진행할 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감정을 고조시켰다. 본격적으로 촬영이 들어가자 이보영은 물론 허율까지 눈물을 뚝뚝 흘리며 감정을 이어가 이들을 지켜보던 스탭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tvN '마더' 제작진 측은 "'가짜 모녀' 이보영과 허율이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라며 "추운 날씨 속 따뜻한 감동을 전할 가슴 시린 모녀 로맨스에 많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는 엄마가 되기엔 차가운 선생님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모녀 로맨스. 도쿄 드라마 어워드 4관왕 등 작품성과 화제성이 검증된 최고의 웰메이드 일드로 손꼽히는 동명의 일본드라마를 원작으로 오늘 밤 9시 30분,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