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교육청, 사업 사전 점검 통해 162억 절감…계약심사제 성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014년 9월 계약심사제를 도입한 후 지금까지 약 162억8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약심사제는 각종 사업의 집행에 앞서 설계서와 현장에 대한 원가분석을 통해 적정한 기초금액을 산출하고 계약 예정금액의 적합성을 검토하는 제도다.

계약심사 대상은 추정 금액이 ▷3억원 이상인 공사(종합 공사는 5억원 이상) ▷2천만원 이상의 물품 구매 ▷7천만원 이상의 용역 등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철저한 현장 확인과 원가분석기법을 통한 사전 심사로 높은 예산 절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