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익THK 작년 영업익 349억원, 전년보다 61.3%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출액 3,711억원 47.8%↑

코스피 상장 자동화 설비업체 삼익THK는 작년 영업이익이 349억원으로 전년 대비 61.3%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천711억원으로 47.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82억원으로 70.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측은 "국내 기업들의 설비투자 증가로 매출액과 수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삼익THK는 또한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0원을 현금 배당한다고 별도 공시했다. 시가 배당률은 1.9%, 배당금 총액은 약 83억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