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평창동계올림픽 금 6개로 종합 7위 전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목표는 금 8개로 4위…최민정 금 2개에 은 하나 딸 듯

29일 오후 강원도청 앞에서 강원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장근석과 안도 미키,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동용 춘천시장 등이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18.1.29/연합뉴스
29일 오후 강원도청 앞에서 강원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장근석과 안도 미키,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동용 춘천시장 등이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18.1.29/연합뉴스

한국이 2월 9일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로 종합 7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데이터 전문업체 그레이스노트는 올림픽 개막을 10일 앞둔 30일 이번 대회 종목별 메달 전망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금메달 6개와 은메달 3개로 종합 7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 업체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비정기적으로 메달 전망을 새로 내놓고 있다.

종전 예상치는 대회 개막을 한 달 앞둔 이달 초에 나왔는데 당시 그레이스노트는 한국이 금메달 7개로 종합 6위에 오른다고 했었다.

종목별 메달을 보면 쇼트트랙 남녀 1,000m 서이라와 최민정, 여자 1,500m 심석희, 여자 계주 등에서 우승이 기대되고,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에서도 금메달이 예상됐다.'

은메달은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이상화, 스켈레톤 윤성빈, 쇼트트랙 여자 1,500m 최민정이 후보로 지목됐다.

이 예상에 따르면 최민정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목에 걸 것으로 예상됐다.

독일이 금메달 15개로 1위에 오르고 노르웨이(금 13개)와 미국(금 11개)이 그 뒤를 잇는다는 전망이다.

중국이 금메달은 우리와 같은 6개지만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9위, 일본은 금 2개, 은 8개, 동 4개로 13위에 오른다고 예상됐다.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는 러시아는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로 평가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