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일(53'자유한국당) 안동시의회 의원이 6'13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의원으로 출마할 뜻을 밝혔다.
재선의 김 시의원은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산적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오면서 민원이 하나하나 해결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기초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안동 더 좋은 미래가 보장되는 안동을 위해 도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안동 경일고와 안동대학교를 졸업한 김 시의원은 안동시의회 6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7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지냈고 후반기 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다. 2013년 경상북도 의정봉사 대상을 받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