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금융그룹, 온누리상품권 10억원 구입 약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은 1일 대구 고산도서관에서 열린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 행사'에서 10억원 상당의 상품권 구입을 약정했다.

DGB금융그룹은 총 10억원의 상품권 중 9억원 상당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매했으며 1억원은 DGB사회공헌재단이 이웃 기부를 위해 구매했다고 밝혔다.

특히 재단이 구매한 1억원 상당의 상품권은 'DGB금융그룹 임직원 급여 1% 사랑나눔' 기금으로 조성됐으며,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모금회에 전달된 상품권은 대구시 8개 구'군청이 추천한 취약계층 1천600여 가구, 경북지역 취약계층 약 400가구에 설맞이 장보기 비용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인규 회장은 "DGB금융그룹은 최근 위축된 지역경제의 소비 촉진과 내수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온누리상품권 구입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