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은 1일 대구 고산도서관에서 열린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 행사'에서 10억원 상당의 상품권 구입을 약정했다.
DGB금융그룹은 총 10억원의 상품권 중 9억원 상당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매했으며 1억원은 DGB사회공헌재단이 이웃 기부를 위해 구매했다고 밝혔다.
특히 재단이 구매한 1억원 상당의 상품권은 'DGB금융그룹 임직원 급여 1% 사랑나눔' 기금으로 조성됐으며,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모금회에 전달된 상품권은 대구시 8개 구'군청이 추천한 취약계층 1천600여 가구, 경북지역 취약계층 약 400가구에 설맞이 장보기 비용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인규 회장은 "DGB금융그룹은 최근 위축된 지역경제의 소비 촉진과 내수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온누리상품권 구입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