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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e편한세상 온수역' 최고 57.44대1로 1순위 당해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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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e편한세상 온수역'

전 주택형 1순위 당해 마감… 평균 13.46대 1, 최고 57.44대 1 경쟁률 기록

2월 8일(목) 당첨자 발표, 이어 20일(화)~22일(목)까지 3일간 정당계약

삼호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일대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온수역'이 1순위 청약접수에서 전 가구 당해 마감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월 1일(목) 진행된 'e편한세상 온수역'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모든 주택형이 당해에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57.44 대 1로 9가구 모집에 517건이 접수된 전용 59B㎡ 타입에서 나왔으며 이 외에도 전용 84A㎡ 타입은 14.74대 1, 전용 84B㎡타입은 5.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모든 타입이 우수한 성적으로 마감됐다. 특히 특별공급을 제외하고 156가구 공급된 일반분양 분에 총 4,921명이 몰리면서 e편한세상 온수역에 대한 수요층의 높은 관심이 드러났다.

이 단지는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로 강남, 종로 등 서울 주요지역은 물론 부천생활권까지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해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보여진다.

삼호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더블역세권 아파트로 우수한 교통망은 물론 홈플러스 부천소사점, CGV 역곡 등의 생활 인프라도 인근에 고루 갖춰져 있어 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라며, "또한 중소형 타입임에도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복도 펜트리, 가변형 벽체 등의 다양한 특화설계로도 많은 분들의 찬사가 이어져 조기 완판이 기대된다"라고 했다.

'e편한세상 온수역'은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21가구 규모로 이 중 216가구가 일반에 분양됐다. 평균분양가는 3.3㎡당 1,300만원대다. 당첨자 발표는 8일(목)이고 정당계약은 20일(화)~22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온수역' 주택전시관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199-2번지(유한대학교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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