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물가 다락같이 올라 주부들 장보기 겁난다는데 정부 발표 1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고작 1%. 내 주머니 물가랑 정부 주머니 물가가 다른가(?).
○…선물액 상향한 김영란법 개정 후 백화점의 굴비 한우 등 고가 설 선물세트 판매액 지난해보다 급증. 이쯤 되면 설은 빈부 차 확인해 주는 일등공신.
○…정부가 2030년까지 110조 들여 신재생에너지 확대키로 한 후 태양광 발전이 '좌파 비즈니스'란 의혹 확산. 제사보다 젯밥 소리 나오지 않도록 '단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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