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어라 달순아' 윤다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서 부와 성공을 향한 욕망으로 똘똘 뭉친 두 얼굴의 악녀 '한홍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신예 윤다영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꽃피어라 달순아! 난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라고 밝힌 그녀는 "작품 안에서 배움을 얻었고, 값진 경험을 얻었고, 좋은 사람들을 얻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그녀는 "7개월 동안 좋은 감독님, 스태프분들, 선배님들,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드라마와 함께 했던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배우 윤다영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농협, '미삼페스티벌'에서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실시
[부음]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국장 빙부상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목숨 걸면 하루 7억…미사일속 선박 12척 호르무즈 통과한 비결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