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낙영 전 경북행정부지사, HICO서 출판기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낙영(58'자유한국당)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4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저서 '경주는 대한민국입니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행사는 그의 경주 민심 탐방과 약력'인생 스토리를 담은 영상 소개, 북 콘서트, 저서 헌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 전 부지사는 "고향 경주로부터 받은 은혜를 고스란히 경주시민들에게 돌려 드려야 할 때"라며 "제가 31년의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 등 제 모든 것을 바쳐 고향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