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대유 경북경제진흥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유(58) 신임 경북경제진흥원장은 "금융권 등 경력을 충분히 살려 경북도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중소기업 발전과 지역 일자리 창출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되살리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 신임 사장은 청송 출신으로 대구상고와 계명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7년 대구은행에 입행한 이래 홍보실장, 영업점 지점장 등을 거쳐 2011년부터 2014년 말까지 사회공헌 부문 부행장을 맡았다.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는 경북관광공사 사장으로 업무를 수행했다. 신임 원장 임기는 3년으로 2021년 2월 22일까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