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광주시 등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10개 지방자치단체장이 9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 모여 철도 조기 건설 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는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내년 국책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이를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약속하자는 내용이 담겼다. 왼쪽부터 안동환 장수부군수, 강복대 남원부시장, 황숙주 순창군수, 조영익 담양부군수,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곽용환 고령군수, 강현출 함양군수 직무대리, 류명현 합천부군수. 이광옥 거창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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