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미군기지서 미군병사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인근에 있는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 병사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ABC 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병사는 캠프 캐럴 산하 제35 방공포여단 소속으로 아직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 부대 대변인은 현재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며, 숨진 병사의 이름과 계급은 앞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캠프 캐럴에서 병사가 사망한 것은 지난해 12월 한 병장이 교통사고로 숨진 지 석 달여 만에 두 번째라고 ABC는 전했다.

ABC는 한국에 2만8천500명의 미군 병력이 주둔 중이며 이 가운데 약 1천500명이 캠프 캐럴에서 복무 중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