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미군기지서 미군병사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인근에 있는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 병사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ABC 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병사는 캠프 캐럴 산하 제35 방공포여단 소속으로 아직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 부대 대변인은 현재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며, 숨진 병사의 이름과 계급은 앞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캠프 캐럴에서 병사가 사망한 것은 지난해 12월 한 병장이 교통사고로 숨진 지 석 달여 만에 두 번째라고 ABC는 전했다.

ABC는 한국에 2만8천500명의 미군 병력이 주둔 중이며 이 가운데 약 1천500명이 캠프 캐럴에서 복무 중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