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향(49'자유한국당)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 부회장이 13일 대구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20대 중반에 사업을 시작해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 CEO가 됐다. 실전에서 쌓아 온 경험과 노하우를 남구 발전을 위해 모두 쏟겠다"고 밝혔다. 또 ▷랜드마크에서 퓨처마크로 도심재생과 도시디자인의 사고 전환 ▷요람에서 무덤까지 함께하는 교육 뉴패러다임 제시 ▷삶의 격이 다른 남구만의 문화'관광'예술 등 분야별 대구 대표브랜드 창조 ▷365일 온기를 지키는 36.5℃ 복지 실현 ▷쾌도난마의 열린 혁신행정 구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대통령 직속 사회통합위원, 대구시 도시브랜드위원, 경관심의위원, 공공디자인 진흥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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