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가 만난 기적' 4월 2일(월) 첫 방송 앞서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스페셜 방송 만나보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가 만난 기적 포스터
우리가 만난 기적 포스터

역대급 인생작 탄생을 예고한 KBS '우리가 만난 기적'(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에이스토리)이 첫 방송을 이틀 앞둔 오늘(31일) 오후 3시 45분 스페셜 방송 '우리가 만난 기적, 더 비기닝' 재방송으로 안방극장 포획에 나선다.

지난 26일(월) 방송돼 대작의 예감을 풍긴 스페셜 방송은 '우리가 만난 기적'의 중심이 되는 이야기와 배우, 제작진의 뜨거운 열정, 웃음이 넘치는 현장 분위기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많은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미스터리, 멜로, 코미디, 휴머니즘까지 다양한 장르를 모두 담은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마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터. 여기에 김명민(송현철A 역), 김현주(선혜진 역), 라미란(조연화 역), 죠셉 리(금성무 역), 윤석화(황금녀 역), 백미경 작가, 이형민 감독의 인터뷰가 이들이 들려줄 이야기에 더욱 귀 기울이게 만들었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바, 아쉽게 '우리가 만난 기적' 스페셜 방송을 놓쳐 아직 그 매력을 모른다면 오늘(31일) 재방송이 첫 방송 본방사수의 길로 안내할 것이며 이미 팬이 되어버린 이들에게는 또 한 번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가 만난 기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휴먼 멜로 드라마다.

김명민, 김현주, 라미란, 고창석 등 이름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이 느껴지는 대한민국의 믿고 보는 배우들과 히트메이커 백미경 작가, 연출의 신 이형민 감독이 뭉쳐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신의 실수를 신의 한수로 만든 기적의 스토리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4월 2일(월) 첫 방송되며 이에 앞서 오늘(31일) 오후 3시 45분 스페셜 방송 '우리가 만난 기적, 더 비기닝'으로 찾아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