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의 가치·정체성 연구 '대구학' 창립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사'문화 등 전 분야 연구단체

(사)대구학 창립식이 4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사)대구학은 대구의 역사, 문화, 예술, 정치, 사상, 경제, 교육 등 전 분야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여러 전공 분야를 규합한 연구단체로 대구의 가치와 정체성을 발굴, 시민정신으로 확산시키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창립식에서 이중희 (사)대구학 이사장은 "우리 대구의 최대 자랑은 능금과 미인이 아니라, 대구가 대한민국 근대사의 혼이며, 문화예술계의 대들보 같은 거목을 배출한 본고장이라는 점이다"며 "(사)대구학은 대구의 정체성과 가치를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확산시키는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구학 창립식에는 김상동 경북대 총장, 한만수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석 대구문화재단 대표, 허용 대구예술대 총장, 최승훈 대구미술관장, 김종성 대구예총 회장, 박방희 대구문인협회장, 이창환 한국건축가협회대구지회장, 이홍기 한국연극협회대구시지회장 등 학계와 문화예술계 대표들이 참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