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장 예비후보에 돈 받은 혐의 5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른 후보 지인에도 돈 받아

김천경찰서는 6일 김천시장 예비후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고 경상북도선관위에 신고한 A(55) 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19일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김천시장 예비후보 B씨와 화수회 회원에게 현금 250만원을 받았다며 신고했다.

이후 경찰은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수차례 A씨를 불러 조사하려 했으나 그는 차일피일 경찰 조사를 미루다 지난 4일 긴급체포 됐었다. A씨는 경북도선관위 신고 건과는 별도로 또 다른 김천시장 예비후보 C씨 지인으로부터 500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고 있다.

A씨에 대한 조사 결과는 앞으로 김천시장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경찰의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