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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교복비 56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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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강보영)는 11일 경북 저소득층 청소년 14명에게 교복 구입비 56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지사는 지난 2월부터 KB국민은행과 협력해 교복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전달받은 구입비는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청소년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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