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한국당, 경북 일부 기초단체장'광역의원 공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석호 국회의원)는 16일 제13차 회의를 열고 울릉군수에 김병수 전 울릉군의회 의장을 단수 추천했다. 또 김천'문경'경산시장은 경선으로 후보를 뽑기로 했다. 김천은 김응규 전 경북도의회 의장과 최대원 현 고려장학회 이사장, 문경은 고윤환 현 문경시장과 신현국 전 문경시장, 경산은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과 최영조 현 경산시장이 경선 후보로 선정됐다.

한국당 경북도당 공관위는 이와 함께 일부 선거구의 광역의원 후보도 단수 추천했다. ▷포항3 이칠구 전 포항시의회 의장 ▷김천2 이순기 현 김천시체육회 부회장 ▷구미1 이태식 전 경북도의회 예산결산위원장 ▷구미2 윤창욱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 ▷구미3 김상조 현 구미시의원 ▷구미4 장영석 현 경북도의원 ▷구미5 변우정 전 경북도의원 ▷문경2 안광일 현 문경시의회 부의장 등이다. 문경1선거구는 박영서 현 경북도의원과 이승준 전 문창고 총동창회장이 경선을 치른다. 경선일과 경선 방식은 후보자에게 추후 통보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