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드반대 주민 강제해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 초전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장비 반입이 실시된 23일 오전 진밭교에서 장비 반입 차량을 막기 위해 저항하던 사드반대 단체 회원을 경찰이 들어내며 강제해산시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사드반대 단체 회원과 주민 등 28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