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회장 김종성)는 이달 말까지 '2018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DYAF)' 참가팀을 모집한다.
'꿈에 날개를 예술에 꿈을'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9세부터 24세까지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연예술 분야 경연대회로 치러진다.
참가 부문은 실용음악, 실용무용, 국악, 연극 및 뮤지컬 등이며, 예심을 거쳐 5월 12일(토)부터 20일(일)까지 코오롱야외음악당 등에서 열린다.
초중고등부에서는 대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모두 7팀에 총 550만원의 상금을, 대학부에서는 대상인 대구시장상(상금 500만원) 등 7팀에 총 1천만원의 상금을 준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30일(월)까지 웹하드(www.webhard.co.kr ID:DAEGUYAF/ PW:2018)나 DYAF 홈페이지(www.dyaf.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해당 웹하드에 신청서와 동영상을 올리면 된다. 053)651-5028, 252-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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