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7일 최고위원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김경수 의원을 경남지사 후보로 전략공천키로 확정했다.
앞서 김 의원은 이달초 경남지사 단일후보로 추대된 바 있다.
김 의원은 인터넷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이른바 김모(필명 드루킹)씨와 접촉한 사실 등이 드러나면서 야당으로부터 공세를 받고 있다.
민주당은 또 최고위에서 기초단체장 공천과 관련해 충남 천안시장 후보로 구본영 천안시장,경남 하동군수 후보로 이홍곤 전 하동군 의원,전남 신안군수 후보로 천경배 대표비서실 부실장을 각각 전략공천키로 했다.
또 경기 안양시,울산 남구를 전략선거구로 지정했다.
이밖에 충북 보은군수 후보로는 재심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인수 충북도의원을 확정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