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대, 5월 한 달간 캠퍼스서 '힐링 버스킹 데이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버스킹팀
버스킹팀 '노래하는 공대누나'가 경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총장 한성욱)는 5월 한 달을 '힐링 버스킹 데이트'로 지정, 다양한 버스킹팀을 초청해 캠퍼스에서 즉석 공연을 갖고 있다.

각종 시험과 취업 준비 등으로 지친 재학생들에게 여유와 낭만을 제공, 재충전의 기회를 주는 한편 또 다른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노래하는 공대누나', '쉬는 시간', '스칼렛' 등 대구에서 주로 활동하는 유망 버스킹팀을 초청해 매주 화'목요일 점심시간 등에 캠퍼스 명소에서 즉석 공연을 진행한다.

관객이 희망하면 직접 노래도 불러 볼 수 있는 등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되면서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요현(의료경영학과 4년) 씨는 "캠퍼스에 울려 퍼지는 노랫소리 덕분에 학교에 생기가 넘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정오 경운대 학생처장은 "캠퍼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활력 있는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