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권한대행 이묵)는 8일 기업사랑 도우미의 활동 사례 10번째 이야기 집 '기업과 함께 희망을 품다'를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기업사랑본부 현황 및 활동 소개 ▷기업사랑 도우미의 기업돌봄 활동 ▷기업사랑 성과 분석 및 애로 해소 우수사례 등을 수록했다.
구미의 기업사랑 도우미제는 2006년 구미시 기업사랑본부 출범 이래 현재까지 운영되는 시의 기업지원 고유 시책 중 하나이다. 공무원과 기업을 일대일 매칭해 맞춤형 기업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상시 소통을 통해 기업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는 기업사랑 도우미 1천 명에게 사례집을 배부, 기업사랑활동의 지침서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동문 구미시 투자통상과장은 "기업의 불편 사항을 최우선 해결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