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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담쟁이카페, 대구 1호 자전거 마일리지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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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와 체결식 가져

10일 푸른담쟁이카페에서 이강욱 푸른담쟁이카페 대표와 정현수 대구녹색소비자연대 대표가 대구 1호 자전거 마일리지 가맹점 체결식을 했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 제공
10일 푸른담쟁이카페에서 이강욱 푸른담쟁이카페 대표와 정현수 대구녹색소비자연대 대표가 대구 1호 자전거 마일리지 가맹점 체결식을 했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 제공

주행 거리 1㎞당 100포인트 적립

푸른담쟁이카페(대표 이강욱)는 10일 대구녹색소비자연대(대표 정현수)와 함께 대구 1호 자전거 마일리지 가맹점 체결식을 했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는 주행 거리 1㎞당 100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제휴 상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정현수 대구녹색소비자연대 대표는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을 점차 확대하겠다"며 "생태교통 도시 대구의 가치를 높이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녹색소비자연대는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에 참여할 시민을 홈페이지(www.dgcn.org)에서 모집 중이다. 참가 신청서를 접수한 시민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에코모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포인트를 적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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