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오을 "혁신경북, 세계를 선도하는 벤처창업의 산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오을 후보, 출정 기자회견

권오을 후보
권오을 후보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1조 벤처투자 펀드 조성'과 사업용지 무상 임대를 골자로 하는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권후보는 "융자형 창업기금 지원 방식 등 기존 창업 지원 정책이 잘못됐다"며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창업을 주저하지 않도록 새로운 창업 지원 모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투자자가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는 투자 논리를 100% 따르는 투자형 모델의 벤처투자펀드를 약 1조원 규모로 조성할 것"이라면서 "전 세계로부터의 민간 투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창업에 필요한 부지 또한 100% 무상 임대 할 것"이라면서 "유능한 창업인재들이 오직 기술과 도덕성만 갖추면 언제든지 경북으로 와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후보는 지지율과 관련, "1당 독주가 계속되면 경북에 미래가 없다"면서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