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오을 "혁신경북, 세계를 선도하는 벤처창업의 산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오을 후보, 출정 기자회견

권오을 후보
권오을 후보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1조 벤처투자 펀드 조성'과 사업용지 무상 임대를 골자로 하는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권후보는 "융자형 창업기금 지원 방식 등 기존 창업 지원 정책이 잘못됐다"며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창업을 주저하지 않도록 새로운 창업 지원 모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투자자가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는 투자 논리를 100% 따르는 투자형 모델의 벤처투자펀드를 약 1조원 규모로 조성할 것"이라면서 "전 세계로부터의 민간 투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창업에 필요한 부지 또한 100% 무상 임대 할 것"이라면서 "유능한 창업인재들이 오직 기술과 도덕성만 갖추면 언제든지 경북으로 와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후보는 지지율과 관련, "1당 독주가 계속되면 경북에 미래가 없다"면서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