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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함무라비' 류덕환-이엘리야, 설렘지수 높이는 미공개 비하인드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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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튜디오 앤 뉴
사진 = 스튜디오 앤 뉴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과 이엘리야의 밀당 케미가 법원 로맨스의 한 축을 담당하며 시청자의 설렘을 자극한다.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 제작 스튜디오앤뉴) 측은 22일 심쿵 메이커로 등극한 류덕환과 이엘리야의 미공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다.

'미스 함무라비'는 사람 냄새나는 재판과 함께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법원 안의 사람들도 생생하게 그리며 보다 다층적인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걸어 다니는 안테나' 정보왕(류덕환 분)과 알파고급 업무능력을 가진 미스터리 속기실무관 이도연(이엘리야 분)은 통통 튀는 개성과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더불어, 법원을 휘젓는 오지라퍼 정보왕과 베일에 싸인 철벽미녀 이도연은 달라도 너무 다르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설렘을 증폭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정도커플'의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묘한 밀당 로맨스로 재미를 더하고 있는 류덕환과 이엘리야의 꽃미소 만발한 촬영 비하인드 컷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향해 손 하트를 날리는 해맑은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광대 미소를 자아낸다. 극중 능청스러운 정보왕의 모습 대신 소년 같은 수줍은 미소로 청량 매력을 뽐내는 류덕환과 다정한 반달 눈웃음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엘리야의 꽁냥케미가 달달함을 더한다.

특히, 방송에서 아직 나오지 않은 미공개 장면의 비하인드까지 함께 공개돼 앞으로 펼쳐질 로맨스의 향방에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동안 정보왕과 이도연은 썸 아닌 썸으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저격해왔다. 안테나를 아무리 세워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이도연에게 멈출 수 없는 끌림을 느끼는 정보왕과 무심한 듯 시크하게 의미심장한 관심을 내뱉는 이도연의 텐션은 박차오름(고아라 분), 임바른(김명수 분)의 풋풋 로맨스와는 또 다른 색으로 호기심을 자극해왔다. 지난 9회 방송에서 이도연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정보왕의 모습이 그려지며 직진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정보왕의 고백 후 '정도커플'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됐다. '미스 함무라비' 제작진 역시 "미스터리한 이도연을 향한 정보왕의 꾸밈없는 직진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내부 고발자 부당 해고 무효 확인 소송이 펼쳐질 '미스 함무라비' 10회는 25일(월)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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