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화랑, 최승연 초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승연 작가의 초대전이 수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베네카사'(BENECASA: 좋은 집이란 뜻)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최 작가는 집을 소재로 단순한 구상과 담백한 색상표현에 중점을 둔 작품을 선보인다.

최 작가는 풍경과 정물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

최승연 작
최승연 작 'BENECASA'

해 작품을 완성한다. 아크릴 재료로 여러 겹 덫칠해 조금은 두껍고 거칠은 표현기법과 금색을 포인트로 활용해 화면의 화사함과 따뜻함을 강조했다.

최 작가는 "작품 속에는 가족과 사랑하는 이와 '함께함', '자기만의 공간', '휴식처' 등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삶이 힘들게 느껴졌다면 이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나마 단순해지거나 또 다른 무언의 상상속으로 빠져들어 그 속의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7월 1일(일)까지. 053)426-922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