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어택 2018' MC 은지원∙손동운의 남다른 예능 케미가 관심을 끈다.
오늘(월) 밤 첫 방송되는 '스쿨어택 2018'에서는 'NCT 127'의 첫 어택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은지원∙손동운의 브로맨스 넘치는 진행이 흥미를 더한다.
사전 녹화에서 은지원은 '홍일점' 모모랜드 주이의 해외 스케줄로 인한 부재를 언급하면서 "스쿨어택은 MC 스케줄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스쿨어택의 주인공은 오로지 학생이기 때문에 어택 학교와 어택 스타의 스케줄이 최우선"이라며 "혹시라도 MC 중에 누군가가 스케줄이 안된다면 MC 빼고 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은지원은 "언제 어떻게 녹화 날짜가 잡힐 지 모른다. 그러니까 동운 씨도 1년 치 스케줄을 미리 빼놓아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손동운은 "저는 스케줄이 없어서요"라고 자폭하며 재치 있게 받아 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스쿨어택 2018' 대망의 첫 회는 보이그룹 'NCT 127'이 전주의 한 학교를 어택 한다. 무려 800여 명의 학생들을 속이고 학교에 잠입하는 역대 급 미션을 부여 받는다. 또 스쿨어택 기회 여부를 걸고 교무실에 잠입해 교감 선생님께 택배를 전달해야 하는 추가 미션이 더해져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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