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사이버대학교-(주)포머스 산학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협약에 나선 조방제 영진사이버대학교 총장과 강준기 ㈜포머스 대표(사진 중앙 왼쪽, 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영진전문대 제공
협약에 나선 조방제 영진사이버대학교 총장과 강준기 ㈜포머스 대표(사진 중앙 왼쪽, 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조방제)는 3일 오전 사무용 가구 전문기업이자 강소기업인 ㈜포머스(대표 강준기)와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경북 경산시 와촌면 포머스 본사에서 가진 협약으로 이 회사 재직자는 영진사이버대학교 산업체위탁 과정을 통해 평생교육의 기회가 갖게 된다. 또한 양기관은 지속적인 인적자원 및 지식정보 교류를 통해 재직자 업무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할 계획이다.

㈜포머스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ISO인증, KS 및 단체표준 인증 등 사무용 가구 디자인과 실용성을 인정받은 지역 대표 강소기업이다.

조방제 총장은 "대학과 지역기업의 협동연구와 다양한 교육연계활동을 통해 상호발전하며 상생하는 협력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