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지회장 이인구)가 23일 사무실을 열고 교통사고 예방 등 본격 활동에 나섰다.
성주군지회는 2017년 설립됐으며 지회가 운영하는 교통사고 예방 상담지원센터는 교통사고 예방 활동과 보장구 수리'정비사업, 교통사고 문제를 상담하고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이인구 지회장은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앞장서고 교통사고 피해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지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문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 상담지원센터 054)932-9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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