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원도 인제 내린천 궁동마을 사람들의 여름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한국기행’ 7월 30일 오후 9시 30분

오대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강원도 인제로 흐르는 강 내린천, 이곳에 멧돼지와 고라니가 자주 출몰하는 궁동마을이 있다. 이 마을에서 감자와 옥수수 농사를 지으며 50년을 함께 살아온 이동수전재수 씨 부부가 있다.

부부의 소중한 옥수수밭을 멧돼지로부터 지키는 것은, 긴 철사에 버려진 깡통을 매달아 만든 이동수 씨의 발명품이다. 부부의 느티나무 평상은 마을의 사랑방이다. 40년 된 메밀 국수틀은 이 집의 보물. 국수틀로 마을 사람들이 함께 막국수 만들기에 나섰다. 막국수 한 사발에 정을 나누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EBS1 TV 한국기행 ‘오지의 여름-1부. 내린천 하늘 아래’는 3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