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일 가요무대, 소유미·소유찬 남매 '현이와 덕이' 명곡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 열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요무대 메인 이미지. KBS
가요무대 메인 이미지. KBS

30일 오후 10시 KBS 1TV 가요무대가 여느때처럼 우리 대중가요 명곡들로 꾸며진다.

우선 김성환이 '팔도강산'(최희준)을 열창한다. 이어 최희준의 또 다른 명곡 '하숙생'을 한상일이 부른다.

독특한 듀엣 무대도 펼쳐진다. 박상철의 '항구의 남자'를 1절은 박상철이 직접, 2절은 리틀박 홍잠언이 들려준다.

이어 김혜연의 '영산강 처녀'(송춘희), 박진광의 '벽오동 심은 뜻은'(투코리안스) 무대가 펼쳐진다.

임희숙은 자신의 곡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부른다.

이선규는 '강촌에 살고 싶네'(나훈아)를 부른다.

소유미. 매일신문DB
소유미. 매일신문DB
소유찬. 매일신문DB
소유찬. 매일신문DB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회고 바람이 불고 있는 가수인 장덕이 친오빠 장현과 함께 구성했던 '현이와 덕이'의 명곡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를 역시 남매 가수인 소유미(동생)와 소유찬(오빠)이 부를 예정이라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어 박서진의 '기러기 아빠'(이미자), 장보윤의 '백치 아다다'(나애심), 한서경의 '소양강 처녀'(김태희), 임희숙의 '애수의 소야곡'(남인수), 김국환의 '백마강'(허민), 추가열의 '삼포로 가는 길'(강은철), 현정아의 '서산 갯마을'(조미미)이 이어진다.

말미에는 박일남이 자신의 곡 '정'을, 문정선도 자신의 곡 '보리밭'을 부르며 가요무대는 막을 내린다.

한편, 방송 후 가수 임희숙과 김국환의○ 나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임희숙은 1950년생으로 올해 69세이다. 김국환은 1948년생으로 올해 71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