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학범 "무더위 견뎌낼 체력이 핵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의 김학범 감독이 31일 오후 파주 NFC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의 김학범 감독이 31일 오후 파주 NFC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2연패에 도전하는 김학범 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무더위를 이겨낼 강한 체력을 '금빛 도전'의 핵심으로 손꼽았다.

김학범 감독은 31일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늘부터 아시안게임이 시작됐다고 본다. 비록 훈련 초반 해외파 선수 4명이 합류하지 못했고 골키퍼 2명을 빼면 필드 플레이어도 14명 뿐이지만 흔들림 없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31일부터 파주NFC에서 소집훈련을 시작해 8월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해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가 펼쳐지는 반둥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김 감독은 "무더위 속에 최대 8경기까지 치르는 장기전에서는 체력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20명의 선수단 전원이 모두 경기에 나설 수 있는 로테이션으로 대회를 치를 계획이다. 체력적으로 준비되고 더위에 잘 적응한 선수들을 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