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아파트 900가구 정전…2시간 동안 '찜통' 곤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밤새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찜통더위 속에 큰 불편을 겪었다.

2일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1일 오후 8시 50분께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900여 가구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 지원반이 출동해 아파트 측과 함께 긴급복구에 나서 2시간여 만에 전기가 공급됐다.

정전으로 주민들은 조명은 물론 밤에도 이어지는 찜통더위에도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켜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다.

한전 관계자는 "아파트 내 전선이 나무와 닿으면서 문제가 생겨 정전이 발생했다"며 "아파트 자체에서 관리하는 전기 설비지만 인력과 기술을 지원해 복구를 도왔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