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청소년지원재단, 통합법인 담당자 간담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소년통합법인의 운영과 미래발전 방향' 논의!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은 8월 8일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은 8월 8일 '청소년통합법인의 운영과 미래발전'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청소년지원재단(대표, 김경선)은 8월 8일 전국 5개 지자체의 청소년통합법인 담당자를 초청, '청소년통합법인의 운영과 미래발전'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 전라남도미래재단,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의 대표와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통합법인협의체 구성을 위한 추진단 구성, 청소년 기관·단체 네트워크 구축, 청소년정책 연구, 청소년지도사 처우개선 등 다양한 청소년정책을 위한 논의와 협의를 진행하였다.

김경선 대구청소년지원재단 대표는 "전국적으로 통합법인이 설립된지 10여년의 역사를 가지는 시점에 처음으로 모인 이번 간담회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면서 "지금은 5개 통합법인이 모였지만 추후 더 많은 통합법인과 유관기관 간 교류의 시간을 갖고 힘을 모아 청소년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