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즈-미컬슨, 11월 추수감사절에 맞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필 미컬슨(왼쪽)과 타이거 우즈가 11월 2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단판 승부를 펼친다. 사진은 지난 5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당시 모습. AP연합뉴스
필 미컬슨(왼쪽)과 타이거 우즈가 11월 2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단판 승부를 펼친다. 사진은 지난 5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당시 모습. AP연합뉴스

타이거 우즈(미국)와 필 미컬슨(미국)의 승자 독식 단판 승부가 오는 11월 24일(이하 한국시각)에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양자 대결 TV 중계를 맡은 터너미디어는 보도자료를 통해 "우즈와 미컬슨의 대결은 추수감사절 주말인 11월 24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18홀 경기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터너 미디어는 이 대회 상금이 애초 알려진 1천만 달러가 아니라 900만 달러라고 발표했다. 이기는 쪽이 900만 달러를 독차지한다.

트위터 계정을 최근 연 미컬슨은 우즈에게 "당신이 가장 손쉽게 900만 달러를 벌 기회가 될 것"이라는 트윗을 남겼다. 우즈는 "내가 보기엔 당신이 자랑거리를 챙길 것 같다"고 응답했다.

대회는 장타와 니어핀 대결도 곁들이며 선수·캐디가 마이크를 착용하고 경기를 치러 생생한 대화가 중계방송을 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