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대 100' 예은 "박진영, 예쁜 여자보다 멋진 여자 돼라 조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1대 100
사진.1대 100

KBS '1 대 100'에 출연한 가수 예은이 프로듀서 박진영에게 받은 조언을 공개했다.

이는 KBS2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싱어송라이터 '핫펠트'로 활동 중인데 박진영씨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고?" 질문하자 예은은 "많이 이해가 간다. 그리고 해주시는 조언들을 항상 마음에 새기려고 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MC가 "박진영씨한테 들었던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어떤 것인가?"라고 질문하자 예은은 "내 생일에 책을 선물해주신 적이 있는데, 책 앞 페이지에 '예쁜 여자가 되지 말고, 멋진 여자가 돼라'고 써서 주신 적이 있다. 항상 그 말을 새기고 있다"며, 박진영의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MC가 "이미 어느 정도 달성한 것 같다"고 하자 예은은 "아직 멀었다. 더 멋져지도록 하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