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 대 100'에 출연한 가수 예은이 프로듀서 박진영에게 받은 조언을 공개했다.
이는 KBS2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싱어송라이터 '핫펠트'로 활동 중인데 박진영씨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고?" 질문하자 예은은 "많이 이해가 간다. 그리고 해주시는 조언들을 항상 마음에 새기려고 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MC가 "박진영씨한테 들었던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어떤 것인가?"라고 질문하자 예은은 "내 생일에 책을 선물해주신 적이 있는데, 책 앞 페이지에 '예쁜 여자가 되지 말고, 멋진 여자가 돼라'고 써서 주신 적이 있다. 항상 그 말을 새기고 있다"며, 박진영의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MC가 "이미 어느 정도 달성한 것 같다"고 하자 예은은 "아직 멀었다. 더 멋져지도록 하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