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29개 전통시장 주변 추석 맞아 주차 허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은 추석을 맞아 지역 29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일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

13일부터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끝나는 내달 7일까지 허용하며 한 번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할 수 있다.

대상은 수성구 수성·목련·신매시장, 동구 방촌·동구시장, 서구 이현·구평리시장 등으로 허용 구간과 시간대는 대구지방경찰청 홈페이지(www.dgpolice.go.kr)를 참조하면 된다.

경찰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추석 특별 교통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가용 경력을 총동원해 안전한 귀성·귀경을 도울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