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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강용석 변호사 선임…내일 함께 경찰출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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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여배우 스캔들' 의혹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 씨가 2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했다가 조사를 거부하고 30분 만에 다시 경찰서를 빠져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지사 '여배우 스캔들' 사건 당사자인 김부선 씨의 변호인으로 강용석 변호사가 선임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법무법인 '넥스트로'로부터 김 씨의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받았다.

넥스트로는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강 변호사가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는 법무법인이다.

강 변호사는 전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부선 씨와 연락이 됐다. 경기도지사와 관련한 모든 사건을 제가 전부 수임하기로 했고 계약도 다 마쳤다"라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김 씨가 강 변호사와 함께 14일 오후 경찰에 출석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여배우 스캔들과 관련한 여러가지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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