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응용기계계열이 운영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과정평가형자격 과정'이 전국 최고의 현장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의 산실로 입증받았다.
영진전문대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18년도 NCS기반 우수 직업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과정평가형자격 분야 대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경진대회에서 영진전문대 컴퓨터응용기계계열은 2017년에 운영한 '기계설계 실무자 과정평가형자격 과정' 사례를 발표했다. 전국 최초로 창안한 기업맞춤형 주문식교육을 NCS기반 과정에 융합시켜 교육의 질적 수준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NCS기반 과정평가형 과정을 운영한 성과는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또 한 번 입증됐다.
올해 제2회 '과정평가형자격 기계설계산업기사 시험'에서 이 계열 2학년생 74명 중 70명이 합격, 전국 최고의 합격률(94.6%)을 과시했다.
최재영 총장은 "우리 대학이 창안한 기업현장 맞춤형 주문식교육을 토대로 NCS기반의 과정평가형 자격 교육훈련과정이 더해져,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인재배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며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해 산업체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