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랑스 메이어, 육상 10종경기 세계 新…9천126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빈 메이어(26·프랑스)가 17일(한국시각) 국제육상경기연맹 혼합경기대회 남자 10종경기 결선에서 세계신기록을 작성한 뒤 포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케빈 메이어(26·프랑스)가 17일(한국시각) 국제육상경기연맹 혼합경기대회 남자 10종경기 결선에서 세계신기록을 작성한 뒤 포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프랑스의 철인' 케빈 메이어(26)가 17일(한국시각) 프랑스 아키텐 지롱드주 탈랑스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혼합경기대회 남자 10종경기 결선에서 총 9천126점을 얻어 애슈턴 이턴(미국)이 2015년 베이징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달성한 9천45점에 81점 앞선 신기록을 작성했다. 10종 경기는 이틀 동안 트랙 4종목과 필드 6종목을 치르며 각 종목당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메이어는 IAAF와의 인터뷰에서 "둘째 날 아침에는 피로를 느꼈다. 하지만 경쟁자들과 함께 뛰며 좋은 기록을 세웠다. 이 순간을 정말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