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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70원', 원/엔화 결국 970원대 진입…28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3달여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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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970원대 진입, 28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979.70원. KEB하나은행
원/엔화 970원대 진입, 28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979.70원. KEB하나은행

엔화 환율이 결국 970원대에 진입했다. 980원대마저 깨진 것.

28일 오전 10시 15분 KEB하나은행 고시 기준 원/엔화 환율은 979.7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대비 4.68원 하락한 것이다.

970원대 원/엔화 환율은 6월 12일 977.47원을 기록한 후 3달여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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