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1대 경상북도의회 1일 원구성 후 첫 정례회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는 1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회기에는 ▷2017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019년도 출자·출연 동의안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안 등 31개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8일간 상임위원회에서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 10일부터 5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결산심사를 한 후 15일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는 제11대 도의회에서 처음 개최하는 정례회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지역인재 채용 등 경제회생을 위한 생활밀착형 조례안을 심의한다. 이전 회기에서 구성한 원자력대책 등 5개 특별위원회는 집행부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고 2년간의 활동을 시작한다.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경북도의 정책에 공감과 응원을 보낸다. 수치와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도민이 체감할 성과가 도출되도록 노력해달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