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합작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야구장에 뜬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측은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과 미야와키 사쿠라가 오는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나머지 멤버들도 함께한다. 아이즈원 멤버 12명 전원이 클리닝 타임 때 응원 단상에 올라 특별한 공연 무대도 선사할 예정.
지난 8월 종영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탄생한 걸그룹 아이즈원은 장원영을 필두로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까지 총 12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내달 정식 데뷔를 앞두고 앨범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글로벌 걸그룹으로 활발히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