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캐리' 여주인공 클레이 모레츠, 과거 이효리 배두나와 인증샷 눈길 '어떤 인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효리 SNS
사진. 이효리 SNS

영화 '캐리'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이런 가운데, 주연 배우로 출연한 클레이 모레츠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행사에서 오랜만에 만난 배두나와. 클로이 모레츠 참 귀여웠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두나는 어깨가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클로이 모레츠, 이효리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세 명 모두 멋진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자랑하듯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영화
사진. 영화 '캐리'

한편, 클레이 모레츠는 2013년에 제작된 '캐리'에서 캐리 화이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캐리'는 스티븐 킹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1976년에 제작된 영화 '캐리'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