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유치원 비리 신고 첫 접수…"부실 급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이 유치원 비리신고센터를 개설한 후 첫 신고가 접수됐다.

22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한 시민이 지난 19일 밤 대구 한 사립 유치원에서 급식 관련 비리가 있었다며 신고센터에 제보했다.

이 시민은 "먹고 남은 반찬으로 국을 만들거나, 간식도 두 가지 음식이 섞여 있는 등 식재료가 부실하다"고 주장했다.

교육청은 제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이 유치원은 수년 전 교육청 종합감사에서 급식 등 수익자 부담 경비를 집행하고 남은 잔액 수백만 원을 환불해주지 않은 사실이 적발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